
AI와 협업하는 디자인 시스템 만들기
open ai의 Symphony를 활용하여 디자인 시스템 워크플로우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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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ai의 Symphony를 활용하여 디자인 시스템 워크플로우를 만들고 있다.

AI를 신뢰한다는 말ChatGPT에게 코드를 물어보고 그대로 붙여 넣은 적이 있다. 같은 질문을 해놓고도 검색 결과나 공식 문서를 다시 확인한 적도 있다.둘 다 AI를 사용한 행동이지만, 신뢰한 방식은 다르다. 앞의 경우에는 답변을 바로 의사결정에 반영했고, 뒤의 경우에는 AI를 출발점으로만 썼다. 인간-AI 상호작용 연

FECONF 2025에서 공개된 강남언니 SEO 웹 전략 영상을 봤다. 제목부터 강했다. 1년에 10억 원을 절약했다는 이야기였는데, 단순히 광고비를 아꼈다는 말보다 더 인상적이었던 건 SEO를 바라보는 관점이었다.나는 SEO라고 하면 먼저 메타 태그, 시멘틱 태그, LCP 같은 키워드를 떠올렸다.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챙

최근 holistics/dbx-multi-lang 저장소에 한국어 locale을 추가하는 PR을 보냈다.처음에는 단순히 “한국어 번역 파일을 추가하면 되겠지” 정도로 생각했다. 한국어 문장을 채워 넣고, 파일을 추가하고, PR을 올리면 끝나는 작업에 가까울 거라고 봤다. 그런데 막상 작업해보니 생각보다 단순한 번역 작업은
1. 태그 기반 추천의 한계기존 추천 방식study-admin은 블로그 스터디를 운영하기 위한 관리 서비스다. 스터디원들이 작성한 글을 모아 보고, 외부 아티클이나 컨퍼런스 콘텐츠를 큐레이션하는 기능이 있다.처음 추천 방식은 단순했다. 사용자의 관심사 태그와 콘텐츠에 붙은 태그가 얼마나 겹치는지 보고 정렬했다.추천 점수

AI와 개발에 대해 이야기하는 구름 커밋 세션을 들었다. 요즘 워낙 "AI로 개발자가 대체된다", "바이브 코딩이면 혼자 서비스도 만든다" 같은 말이 많아서 조금은 뻔한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실제 현장에서 부딪힌 사례들이 꽤 구체적이었다.듣고 나서 제일 크게 남은 건 하나였다. AI가 코드를 잘 짜는 시대가 됐지만, 그

본 포스팅은 네이버클라우드에서 소정의 수수료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썸네일 출처: 네이버클라우드 제공 이미지인증서 만료는 작은 설정 문제가 아니라 서비스 신뢰 문제다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면 사이트의 보안 유지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닙니다. 특히 웹사이트와 사용자 사이의 신뢰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보안서버 구축이 사

최근 구름에서 열린 에이전트 코딩 세션에 다녀왔다. 발표자는 모아이(Moai) ADK라는 에이전트 개발 키트를 만든 분이었다. 세션은 본인의 실패 경험에서 시작해, 그 실패를 줄이기 위해 어떤 도구와 작업 방식을 만들었는지 설명하는 흐름이었다.2시간 정도 들었고, 끝나고 나니 몇 가지는 기록해두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1